강남란제리룸 독고로 댕겨왔습니다.

저번주에 봤던 언냐가 출근한다는데 제 맘속엔 뉴페를…

일단 초이스 요이땅~

저번주 봤던 언냐들이 많이 보이네요..

톡 연락주었던 저번주 앉혔던 그 언냐도 있어서 급히 모두 패스시키고…. ;;;;ㅠ

살짝 기다림속에 나타난 언냐..

나름 돌이 생활했다는 전데 이언냐 홀복은

전혀본적이 없고 다시 볼수도 없을것 같은…

쉽게 살반 홀복반입니다.

홀복의 옆라인이 갈기모양으로 찢어져서 언냐의 양옆라인이 고스란히 노출되는…

그냥 앞과 뒤만 가리고 있고 옆에는 그대로….아 표현이 힘드네요..

옆에서 보고있으면 순간 다 벋고 있나 하는 착각이 들정도…

궁금증 유발 관심생겨서 물어보니

가 좋고 잘논다고 해서 초이스했습니돠

여튼 대단한 언냐와 술자리 시작합니다.

옷차림만 대단한줄 알았더니 또한 대단한 이언냐 쥑이네요

역시 사대 잘맞는 언냐라면 오빠하기 나름인걸 다시 절실히 알았네요..

뭐..안되는거 빼고는 다되는…

강남란제리룸 이래서 독고독고 하나봐요..

좋은 겟해서 재미좀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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