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도 좀 그렇고, 주머니는 얇고

친구 하나 불러서 선릉지중해 가보았습니다.

어짜피, 어디를 가든 내 기대와 욕심을 그 기준에

맞추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큰 욕심을 안부리니 큰 만족이 있더군요.

일단 님 아주 친절했습니다.

아무리 좋아도 불친절하면 다시는 가기 싫은데

님 모습 아주 보기 좋았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들을 보았습니다.

눈에 띄게 이쁜 들이 아니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떨어지는 들은 없었고

전체적으로 평준화된 괜찮은 들

특히나, 면에서는 가장 투철한 들이

들이구나 느낄 정도로

아주 적극적으로 제대로 분위기 맞추어주어서

90분이 어떻게 지났나 모르겠습니다.

다시 찾기에 부담이 없다는 생각

전체적으로 나 네 마음에 들었고

셔츠로 갈아입는건 뭐^^

선릉지중해 좋은 시스템인거 같습니다.

카테고리: 미분류

0개의 댓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