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1시쯤 선릉지중해 방문

한테 미리 예약 전화넣고 날라갔습니다

근처에 도착해서 찾는데 택시가 이상한곳에 내려줘서

조금 고생 ㅠㅠㅠ

도착해서 으로 안내받고 곧이어

들어오고,,,,

처음온 친구랑 같이왔다고 하니 자세하게 시스템

설명해주심 ㅎ

그리고 재미있게 놀수있는 방법도 알려주시구

그렇게 간단하게 대화하고 초이스 바로된다하시어 초이스

가만히 지켜보고 있는데 히죽 히죽 웃고있는 눈에보이네요

무슨좋은일이 있는건지 초이스중이니 일부러 웃고

있는건지 알수는 없지만

어딘지 모르는 끌림에 뭐라고 할까 …

혹시 모르니 한테 물어보니

일열심히하고 잘하는 좋은 라고 하더하고요 …^^

얼굴은 순진하게 생겼는데 노성형 얕은 화장 일반인의 모습을 하고있는

느낌있는 이 로 초이스~!

초짜 처음온 친구는 적극적이고 애교많다는 추천 로 ~! 초이스~!

파트너와 맥주한잔식 하면서 한10분정 대화좀하다가

살짝 스킨십하니까 오빠 인사할까요 ㅎ

그래. 라고 말을 했습니다.

노래방 번호를 몇번 누르더니 댄스곡이 흘러나오고

그 음악에 맞쳐 나한테 올라타서

하나씩 야하게 벗더군요

아~~ 약간의 쑥스럽기도하고 술맛 재대로 나네요 ^^

결국 팬티에 노브라로

무릅위에서 부비하며 춤추는데 민망해서

그만하라고 하고 옷입으라고 했습니다.

나이도 어리고 뭔가 얼짱 대학생스러운 가

노골적으로 신고식하니 왠지 모르게 부끄 부끄 화끈 화끈 ….;;

그랬더니 노브라에 셔츠만 입고 옆에 앉습니다.

왠만한 업소에서는 한번 만지려면 별소리를 다 들었는데

한번 만져도 되냐?

그럼요 만지세요

그래서 만졌습니다. 진짜 설명으로는 부족한

였습니다. 진짜 라인 이쁘고 탱탱합니다.

나이 물어보니깐 24살이랍니다

제가 썰렁한편인데

아재 개그에도 빵빵 터져주면서 웃어주고

옆에서 꼬옥 앵겨 있는데

제가 마음에 든건지 착각할 정도

이게 애인모드이구나 생각들더군요

파트너 잘고른듯

술마시면서 재미있게 얘기도하고 스킨쉽

만족할만큼 하고 즐거워서 연장했습니다..

연장해서 방진행 만족도 말이 필요없습니다.

님 추천 받아서 초이스를 잘해서인지 모르지만

최고였습니다

도친절~님도친절~ 업소 이름도 참좋아요

또 봅시다 두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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