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 근질근질 거리던 몸을 이끌고 네 갔습니다

… 그때나 지금이나 , 친절하신건 변함이 없네요

에 들어가서 그동안 안부겸 얘기 몇마디 하고

예전에 앉혔던 그녀… 지명으로 앉힐까 고민하다

그냥 오랫만에 몸푸는건데 새로운 로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초이스 시작되는데..

역시 한번에 여러명에 여자를보면서 제 입맛에 맞게 고르는게 묘미인거 같습니다

그중에서 청순한 외모에 색기가 보이는 로 초이스하고…

술은 이미 셋팅되있었으니 혼자 맥주한잔 마시는데 들어옵니다

간만이라 적응안되서 좀 뻘쭘해있었는데 빠른음악 틀고서..

신고식해주네요…바로 이맛을 기다렸습니다

제 허벅지위에 올라타서 애교도부리고 술따라주고 안주도 먹여주고

찌찌도 만지고.. 그렇게 오랫만에 꿈같은 시간 보냈습니다

전에도 그랬지만 역시 시간이 왠수네요..

놀때는 왜이리 시간이 빨리가는지..

그래도 연장비용이 저렴하니께 한번더 연장해서 3시간 놀았네요

사우나에서 시원하게 묵은때를 밀고 나온거 같은 홀가분함

가 제 전화번도 따깟는데 머 큰 기대는 안합니다

또 언제갈지 모르지만 벌써부터 또 가고싶네요

자주 들리게 되면 지명을 하는것도 좋은데

뜨믄뜨믄 가게되니 새로운 가 땡기긴 하네요

이름이 재은인가 그랬는데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구

담에 혹시 또 가게되면

또 그날에 입맛에 맞는 를 고를거 같습니다

뉴페이스는 언제나 설레이니까요…

술도 많이 챙겨주시고 그날 신경많이 써주셔서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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