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테란 독고의 심오한 세계에서 푹 빠져 살고 있는 요즘입니다

끊임없이 후기를 올리는 횐님들의 열정을 보면서 뭔가 계속 빚지는 기분이었습니다

후기를 쓰고 싶은 욕구는 있지만 솔직히 좀 귀찮고 글솜씨가 없어서 망설이는데 키보드 앞에 손이 가네요

독고는 차라리 하나의 시스템이나 장르라고 생각이 될 정도로 참으로 심오하고 오묘한 세계입니다

선릉테란 특히 은 오묘함이 배가 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횐님들도 아시다시피 의 대다수 들은 몸파는 업소녀가 아닌 아마추어들이다보니 2인 이상 방문시와

독고 방문시에 현저하게 태도가 바뀌는 들이 많은 것입니다

물론 들 중에는 독고로 본다고 해도 정말 완벽한 철벽녀도 있긴 합니다

알고지낸지 5년정도 되었는데 제 니즈를 충족시켜줘 가는곳마다 따라다니며 많은 들을 독고로 만나봤습니다

들 중에는 깜찍?하게도 저와 쇼부치려는 도 있었고 철벽녀인줄 알았는데 부뚜막을 오르내리는 얌전한 척하는 고양이녀도 있었습니다

팁 몇 만원에 치마가 펄럭이도록 가벼워지는 도 있었고 쌓이는 술병처럼 무겁고 진지한 인생상담을 해주는 도 있었습니다

독고는 한마디로 지금까지 그 어느 장르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연속으로 경험하게 해줍니다

제가 새삼 이렇게 침튀기지 않아도 많은 분들이 이미 독고의 세계를 즐기고 계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선릉테란 도리어 제가 늦게 눈을 뜬 편이라는 것도

그러나 이 즐거움을 보다 많은 분들이 누렸으면 하네요

어쨌든 인생은 독고다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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