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셔츠룸 어정쩡한 시간에 겨 가서…

겨우 방하나 잡구…에이스 언냐두 벌써 다 빠지구…

그래도 신경 써주며.. 이쁘장한애들로 한년 한년 손잡구 와서 쵸이스 해줌..

같이간 지인은 걍… 첫 빠따에 쵸이스 하구…

나두 대충 앉혀서… 놈…

근데.. 허벅지에 손을 넣는데 졸라 뺌… 그래서 중뺀..

다음에 들어온 냔은…

를 해도..을 만져도.. 허벅지에 손을 넣어도.. 그저 좋다구..더 해달라함…

아주 바람직한 언냐 였슴..

강남셔츠룸 여튼…

불경기라 해두… 방은 미어터짐…

언냐들 많아서 … 더욱더 그런가 봄…

이왕 갈거믄.. 일찌감치 겨 가는게 좋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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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셔츠룸 글 쓰는데..

어제 그냔 자꾸 생각남.. 이럼 안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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